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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입추’(立秋)가 내일인데... 40도 →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발령됐고 인천과 충청권에도 첫 경보가 내려졌다. 8년 전 서울 '39.6도' 깰 가능성도. 日기상청은 13호 태풍 ‘돌핀’, 한국 영향 가능성 제시.(한국 외)
* 일본 기상청이 전망한 제13호 태풍 ‘돌핀’ 예상 경로.
2. 지방 국립대 내년 신입생 '전액 장학금' 검토 → 지방 국립대 30곳의 내년 신입생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향후 2~4학년까지 확대하는 방안... 지역 사립대에 진학하는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 확대도 포함.(한국)
3. 빚을 왜 갚아요, 정부가 갚아주는데 → 청년정책 금융상품 대위 변제, 연체 급증. 생활자금 지원 상품인 ‘햇살론유스’의 대위변제율은 최근 4년 새 3배 가까이 뛰었고, 청년 보금자리론은 올 들어 5개월 만에 신규 연체자가 지난해 연간 규모를 넘어서...(매경)▼
4. 궁궐 관람료 현실화? → 국가유산청, 2027년 1월 1일부터 인상 추진. 현재 경복궁·창덕궁은 3000원, 창경궁·덕수궁이 1000원, 왕릉은 500원~2000원... 몇만 원씩 하는 해외의 비슷한 문화유산과 비교하면 관람료가 턱없이 낮다는 지적은 꾸준히 있었다고.(매경)
5, 1시간 외출은 에어컨 안 끄는 게 이득? → 삼성전자 실험에서 인버터형 에어컨은 30분 동안 껐다 다시 켠 경우 연속 가동 때보다 전기소비가 5%↑, 60분은 2%↑ 더 들어가. 재가동 해서 목표 온도에 도달하기까지 전기 사용이 집중되는 인버터 특성에 기인.(세계)
6. 경찰, 홍명보 감독 첫 소환 조사 → 감독 선임 과정 수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4일 피의자(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지난달 정몽규 회장과 이임생 전 기술이사, 홍 전 감독을 강요, 협박,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세계)
7. 日 지진피해 지역에 생수 보냈더니 ‘한국 물 마시고 싶지 않다’? 반응 → 대한항공 생수 1만 2000병 긴급 지원. 일 누리꾼들의 반응은 감사하다가 주류지만 ‘한국산 물은 마시고 싶지 않다’, ‘한국의 지원은 필요 없다’, ‘유통기한 지난 건 아닌가’ 등 문제적 댓글도.(서울경제)
8.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 → 세제 개편에서 다주택자 중과세율은 2주택자의 경우 20%포인트지만 내년엔 5%, 2028년엔 10%포인트로 한시 하향 적용. 2029년 20%로 원상 복귀. ‘중과 유예 없다’는 정부 발표 믿고 먼저 처분한 사람들은 손해 봤다 불만도.(아시아경제)
9. 미국 여행 가면 ‘양상추’ 먹지 마라? → 美 기생충 집단감염 1만명 돌파. 멕시코에서 수입한 타코용 양상추가 원인으로 지목돼. 영국도 최근 멕시코 여행객 사이에서 환자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아시아경제)
10. ‘검지’(검指) → 흔히 ‘둘째 손가락’이라고 하지만 한 단어로 사전에 등록된 말은 아니다. 검지의 다른 이름으로 ▷집게손가락 ▷식지(食指) ▷염지(鹽指) ▷인지(人指) ▷두지(頭指)가 사전에 올라있다. ‘무지’(拇指)는 엄지의 한자 별칭이다.(한국, ‘달곰한 우리말’ 참고)
[출처]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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