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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스압) 블아 관련 일본인들 트위터 인기글 모음
- 관련게시물 : 블아 가챠 시스템 바꾼거 일본에서 개불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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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챠 변경이 개선인지 개악인지는 제쳐두고,
메인 과금 시스템을 3일 전에 예고없이 발표하고 상세한 설명도 없었던 거
넥슨도 아쉽지만 중요한 부분의 설명을 대충한 요스타도 이번에는 아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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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걸 카노에들한테 모조리 떠넘긴거
- 블재석이 카노에들 프로필이나 읽는 성희롱 파트 잘라내면 시간 충분했을텐데 진짜 게을러
- 요스타 이새끼들이! 이라고 해봤자 벽람처럼 책임자가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한국에서 사람을 불러와서 통역을 거치는 합의가 가능은 한가? 라는 느낌이기도 하고
- 바뀐 시스템은 뽑을 수록 손실이 커지는 구조고 페이백은 고작 40연챠라 개선이라기엔 턱도 없어
- 카노에들을 방패로 삼았어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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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특전으로 얻는 기간 한정 10회 티켓 말인데, 언제까지 사용되고 언제 입수되는지 불분명하네요
바로 얻어지면 문제없지만 선물함으로 들어가면 수령하는 수고가 발생하거나 기한이 중요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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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불태우지 않았으면 기간 한정 모집 티켓이 1장이였겠지
- 만약 이 10연 티켓으로는 스택 누적이 안된다고 하면 더 문제(설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 초회 특전으로 이득인 듯한 느낌을 내려고 필사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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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야!? 바뀐 가챠가 전체적으로는 이득이지만 200연 이상 240연 이하일 때
신규 가챠가 더 손해가 된다는 이유로 개선인지 개악인지가 논란이었는데,
200연까지 400연을 무료로 배포해서 그냥 개선이 되어버렸어
이걸 라이브에서 안 말하는 아로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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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카노에 토크가 예능처럼 변해버린게 문제야
게임 정보는 아저씨들이 나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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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가챠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런 시스템이면 더 이상 가볍게 못해'
'아니 기대값이 올라서 운영진이 손해야' 같은 이런저런 의견들을 종합해보면
'유저는 손해보는 느낌인데 운영진도 손해다'라는 모두가 손해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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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200연을 가정했을 때 금액은 이득인거 같은데, 엘레프를 생각하면 좀 이상한 거 같아
- 그렇게 말하니 '실제로 이득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고
'손해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라는 점에서 아무도 이득보지 못하는 구도가 되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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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계정 댓글란에 블아 안하는 사람도 막 몰려온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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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로 돈 벌려고 어그로 끄는 놈들인듯
- 평소에 게시글은 안 올리고 답글만 다는 외국 계정들이 몰려들었던데,
이번 논란을 기회로 타격을 주려는 세력이 있다는 의심이 들어
- 그치? 뭔가 선생님들 답지 않은 이상한 답글이 많았어
- 봐라 612. 공식 트윗에 파리떼가 몰려들고 있다... 비대해진 콘텐츠의... 언제나 같은 수순이지
- 선생님보다 지하 생활자들이 너무 많아서 웃기지도 않아 ㅋㅋ
그만큼 유명해진 증거지만 블아를 해왔다면 좀 더 '어른'다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
- '고작 그정도의 애정이었냐고'라고 나도 모르게 말할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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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가챠 시스템의 픽업별 청휘석 효율 비교
이래도 개악이라고 말하면 인간은 변화를 싫어하는 생물이라고밖에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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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률만 따지면 개선이겠지만 숫자를 믿지 못하는 현실을 경험했던 것도 사실이라...
시작한지 얼마 안된 뉴비지만 픽업은 이름뿐이고 천장이 기본이란걸 배웠어ㅠㅠ
이 기회에 진짜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어
ㄴ 천장 교환이 기본이던 사람이면 바뀐 가챠가 유리해
- 모집 횟수 특전을 근거로 바뀐 가챠를 지지하는 사람이긴 한데,
단순히 50%를 믿을 수 없고 가챠 체험을 엄청 나빠져서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해
ㄴ 바뀐 가챠를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도 있는 건 이해해
- 뉴비들한테 안정적인 선택지가 사라진 것만으로도 문제투성이잖아
ㄴ 안정적인걸 바라면 가챠 자체를 없애달라고 해야지
- 모집 횟수 특전도 나쁘지 않아 솔직히 난리치는 사람들 너무 성급한 거 같아
- 안정감은 줄어들었지만 기존 200연 천장과 비슷한 확률로 100~300을 오락가락 할뿐이고,
이걸로 전체 기대값도 올라갔으니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밖에 없긴 할텐데...
엄청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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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적이라는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지만 나는 모집 횟수 특전으로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것 같아
체감상 안 좋은건 그대로니까. 미호요 겜을 하는 사람이라면 뼈저리게 느낄 50%를 실패할 때의 절망감,
그걸 복수 픽업이 전제인 블아에서 감당해야 하잖아. 그냥 괴로워... 포인트까지 초기화 되어버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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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칭코나 슬롯하는 놈들 입장에서 보면 50%니까 무조건 먹는다는 마인드겠지
내 평균을 내면 150번 시도해서 37% 정도인데, 좋다는 놈들은 전부 나처럼 됐으면 좋겠다
-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도 천장 교환의 확실성이 사라져서 도박성이 높아진게 개빡쳐
1천장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더 뽑지는 않겠지만 90~190연챠 쯤에서 노리던 픽업캐를 뽑고,
생긴게 귀여우니까 마저 천장교환을 했던게 이제 막혀서 캐릭터 획득 기회를 줄일 거라 생각해
- 나는 50% 못 믿음
- 조금 나아졌어도 뿌리가 썩어있으면 의미가 없지 결국 이래도 원래보다 안 좋으니까
- 맞아 100연챠에서 50%로 실패하고 190연에 나오면 기분이 안 좋을 거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을 거야
- 확률을 믿지 않으면 어떤 이야기도 진행되지 않아...!
그럼 체감이 좋으면 확률이 낮아도 괜찮다는 거야?
인간은 이득의 기쁨보다 손해의 악몽이 몇 배나 강하게 기억된다던데, 그런 영향도 있을지 몰라!
- 뽑으면 뽑을 수록 픽업캐를 먹을 확률이 오른다는게 확률론이지만
현실적으로 0.7%의 승부를 수백회 해봤자 정신적 스트레스는 완화되지 않는다는 거지
- 나도 별로 좋게 받아들이지 않았어. 평범하게 그만둘까 고민 중이야
이로하는 마음에 들어서 뽑고 싶은데, 그 이후에 플레이할 의욕이 있을까...
아니 이미 스스로한테 플레이 의욕이 있는 건지 의심스러워
- 숫자보다 체감이라니 개웃기네
나는 손해보기 싫으니까 그딴 병신같은 감성팔이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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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접는 놈들은 블아 안 좋아 하는 거잖아
왜 변경 후를 경험하기도 전에 접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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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코를 사랑하지 못하게 될 테니 접을 생각은 없어
여기서 그만두는 사람들은 학생에 대한 애정이 그 정도라는 거지
가챠만이 전부는 아냐
- 그런 사람들은 접는 이유를 만들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을지도...?
음, 애초에 블아를 안 하고 접는다고 말할 가능성이(이하 생략
- 이득이라고 나왔는데도 기분이 안 좋다던가 신뢰감 같은 지루한 얘기를 하는 걸 보면
'그럼 평생 손가락이나 빨면서 구경이나 하던가'라고 말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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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 티켓 너무 퍼줘서 개웃기네 진짜 앞으로는 2천장 치는게 전제인 게임이 될 수도
최소 340연은 준비해두면 나머지는 티켓으로 60연을 뽑을 수 있어
이래도 아직 불평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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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말해 티켓을 많이 뿌린다는 건 앞으로 이벤트에서 돌을 안줄 가능성이 높다는 거야
ㄴ 그건 앞으로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현재로선 딱히 할말이 없어
뭐 그러면 다시 돌 계산을 해야되니 전체적으로 예전 가챠가 더 낫다 싶으면 그때가서 말할게
- 모집 특전은 나중에 끼워맞춘 거잖아
ㄴ 그렇게 갑작스럽게 이런걸 정하겠냐고 ㅋ
- 모집 보상 먹으려고 일부러 픽업 들어가는 사람도 있으려나
- 아니면 예전 가챠가 더 나은건가?
- 최소 340연챠분을 매번 준비해야 한다는 뜻인데 님 돌았음?
- 원래 기대치가 높아서 불만은 없었고 기뻤는데 티켓까지 나눠줘서 완전 축제야!!!
- 소과금 이하 유저는 통상 픽업을 함부로 들어가기 힘드니까,
통상 캐릭의 인플래를 심화시킬 거 같아서 무서워...
출처: 블루 아카이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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