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모태 애플빠가사리가 갤럭시 10년만에 넘어오며 느낀건
수렴진화를 엄청나게 해대서 양쪽 진영의 운영체제 사용감이 이제 거의 비슷해 졌다는거임
갤럭시에서 준비한 이사 어플 덕분에 그냥 딸깍 해줘로 전부 다 옴길수 있었다는게 놀라웟음
실 사용은 IOS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데
자유도가 훨씬 놓은데 여러 메뉴에 걸쳐서 AI를 쓸수 있다는게 제일 크게 다가옴
리퀴드 글래스는 겉 모양에 심취할게 아니라 ui와 ai를 어떻게 융합시켜 사용시킬지에 대한 고려가 1도 없었던거 같음
원ui도 찐빠 존나 심하고 허접한 부분도 보이긴 하다만 나름 이런거 고심하는 부분이 보이긴 하는데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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