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일본)두사람은 잠꾸러기
지난해 15월 아타미의 어느 숙박시설에서 벌어진 사건
숙박객 두 사람이 한밤중에 인기척이 나서 깨어남
그런데 깨고보니 웬 모르는 남자가 방에 있었다고
"뉘신지?"
"아, 방을 착각했네영 ㅈㅅㅈㅅ"
남자가 돌아가자 숙박객 두명은 '그대로 다시 자버림'
그리고 두사람이 숙면을 취한 후 맑은 정신으로 지갑을 확인해보니
약 27000엔이 지갑에서 사라졌다고...
그리고 이후 범인이 잡히고 사건 종결됨
"또 자면 안돼짘ㅋ"
"(대충 개그맨)냐고"
"거 태클걸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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