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중국차, 유럽서도 日 추월…BYD 질주에 수출 첫 1000만대 넘본다
중국은 올해 세계 최초로 자동차 수출 1000만 대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023년 일본을 제치고 최대 수출국이 된 지 3년 만이다.
1~5월 누적 수출은 405만 대로 전년 대비 63% 증가, 신에너지차는 183만 대로 110% 급증했다.
일본은 최근 5년간 연간 400만 대 수준에 머물러 중국과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유럽 시장에서 중국차 판매가 급증하며 지난달 처음으로 일본차 판매량을 추월했다.
유럽 내 점유율은 2031년 17%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노르웨이·영국·독일 등 주요 시장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