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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겪고 있는일 자세한 내막은 이래

ㄹㅇㅇ· 2026.07.08 10:41· 조회 2
6월 14일 ~ 23일: 유튜버 B의 불법복제(무료 다운로드 및 플레이) 증거를 수집하여 여러 게임사에 신고함. (그중 A회사에는 두 번 제보함) 6월 24일: A회사로부터 "당사 명의로 유튜브 측에 저작권 침해 신고 및 영상 삭제 요청을 접수했다"라는 감사 메세지를 받음. 6월 25일: 유튜버 B의 채널에서 A회사의 저작권 신고로 인해 주요 영상 27개가 삭제되고 일주일 정지 처분을 받음. 6월 26일: 유튜버 B의 채널 내 A회사 관련 나머지 영상들까지 마저 지워지면서 총 61개 이상의 영상이 삭제됨. 7월 1일: 6년 동안 2,660개의 영상을 올린 대형 불법복제 채널인 유튜버 B의 채널이 최종 삭제됨. (추가 증거로 불법복제 발언 등이 확인됨) 7월 2일: 그런데 본인 채널에 올린 A회사 게임 영상 중 일부가 저작권 경고를 받아, 3차 경고 누적으로 채널 삭제 카운트다운이 시작됨. 7월 2일: A회사에 "저작권 신고 범위를 잘못 입력하여 제 채널까지 경고가 왔다"고 알림. 7월 3일: A회사가 읽고 답장이 없다가, 금요일 출근 시간(09:55 ~ 09:59)에 경고 및 삭제 처리 중 7개가 취소됨. 7월 3일: 하지만 여전히 5개의 경고가 남아있어 본인 채널의 삭제 카운트다운은 계속 유지됨. 7월 5일까지: 증거 자료를 첨부하여 "내가 왜 삭제를 당해야 하느냐"며 메일로 계속 철회 요청 및 항의함. (초반에는 확인하더니 나중에는 읽지 않음) 7월 6일 아침: A회사가 출근 후 매크로 답변식으로 모든 메일에 대해 "철회할 수 없다"고 못 박음. 7월 6일 오전: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 제보하겠다고 하니, A회사가 "검토는 하겠으나 철회 가능 시간 등은 알려줄 수 없다"며 말을 바꿈. 7월 6일 낮: "낮 12시까지 철회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예고한 대로, 12시 7분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에 A회사 대표 이름이 찍힌 신청 완료 화면을 캡처하여 메일로 보냄. 7월 6일 밤: 이후 답장이 없다가 밤 10시쯤 갑자기 나머지 5개의 경고도 모두 풀리고 본인 채널이 정상화됨. 7월 8일 현재: 지금까지 A회사로부터 추가적인 메일 답변은 없었는데 오후5시를 기점으로 다시 삭제하라고 메일옴 그래서 말한대로 지우라는영상들 오프라인저장을 이용해 저장후 삭제하고 저들이 원하는대로 이미지처럼 버튜버식 캐릭터배치한후 배치할수밖에없는 이유를 적어서 편집해 재업로드할예정임 이제 스스로 공론화하는꼴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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