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흑인들이 "고추크다" 밈을 싫어하던 이유

ㅇㅅㅇ· 2026.07.29 16:18· 조회 190
이건 그냥 내가 들은거라 정확하진 않음 일단 확실히 해야할건 고추크다 자체는 좋아함ㅋㅋ 근데 거기에 따라오는 다른 이미지를 싫어한다는 뉘앙스 였음 기준은 미국 서북부 워싱턴(수도 말고 워싱턴주 있음) 포틀랜드 기준임 1. 저 밈의 근본이 되는 야동장르 만딩고를 일단 알아야 함 스토리는 별거없는데 고추크고 몸좋고 개쩌는 흑인 노예가 주인마님을 고추로 굴복시킨다는 평범한 내용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거 "마님"=할머니임 보통은 그냥 연상으로 표시하거나 젊은 부인으로 나오는데 암튼 Ma'mm하는 건 죄다 할머니로 만드는 할머니 사랑단 새끼들 때문에 흑인=백인 할머니 사랑단 밈이 있다고 함 이거 진짜 개젗같다고 함 2. 1번이 확장된 문제인데 할머니랑도 할수있어? 짐승새끼네? = 맞다 흑인은 짐승이랑도 가능한 성욕의 화신이다. = 아하! 흑인은 퍼리도 가능하구나! 이런 못된 성욕괴물자식들!!!(ㅋ) 더 좇 같다고 함 흑인은 할머니사랑단이 아니며 개,말,돼지를 포함한 퍼리에 박는 미친 행위를 하는 이상한 밈은 정말 개빡친다고 함 3. 저거 때문에 생긴건 아닌데 연관된 문제 흑인들 이미지가 위처럼 대부분 몸좋고, 키크고, 잘생긴(?) 사람들이 주로 미디어에 나오다 보니까 키작아? 너 흑인 아님? 노래못해? 너 흑인 아님? 운동 못해? 너 흑인 아님? 뭐 이딴 사회적 압력? 압박이 강력하다고 함 좀 싫다고 근데 포틀랜드가 특히 인종차별(?)이 있는 동네라서 그런 걸수도 있음 시애틀은 좀 덜 하다고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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