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공원 30분 런닝하러갔는데 왠 30대 중반 여성분이 노브라로 강아지랑 산책하더라구요 약간 베이지색 운동복? 안에는 뭐 입어서 비치지는 않았는데 너무 대놓고 노브라라 놀람... 내일은 한시간 뛰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