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옛날엔 더운 여름에 습도도 높으면 냄새도 쩔었겠다.
지금이랑은 다르니 평소에도 냄새가 났지만 여름이면 더 심하잖아.
하루 종일 문 지키는 사람들이나 환관이나 궁녀 같은 사람들부터 왕, 왕족, 신하들까지 모두
난 존나 궁금했던게 유럽은 옛날에는 지금보다 더 쾌적했겠지만
신대륙 발견 당시 열대우림 그 거지같은 기후를 어떻게 버텼을까 싶음. 그거 말고도 남미쪽 식민지 개발할 때도 그랬을 거고
관련 삽화보면 죄다 손목, 발목까지 쫙 덮는 쫄쫄이 같은 거 입었잖아.
그리고 청불전쟁이나 동남아에서 싸웠을 때도 그 복장으로 무더위를 어떻게 버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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