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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트와이스 쯔위 ‘11년 동행’ JYP 떠나나 “재계약 논의 중” [공식]
- 트와이스 정연→쯔위 재계약 놓고 이적설..."확정된 바 없다"
▲ 걸그룹 트와이스(TWICE) 채영, 모모, 다현, 쯔위, 사나, 지효, 미나, 나연, 정연 / ⓒ이대웅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날까.
1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재계약과 관련해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쯔위가 2015년 소속사와 계약 이후 11년 만에 계약을 종료했으나 팀 완전체 활동은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정연은 JYP와 재계약 논의 기간 중 친언니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 개인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소속사 측은 "정연과 미팅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전속계약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여섯 번째 월드투어이자 자체 최다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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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자아이돌 음악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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