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호프에 나온 바닷가 마을
제 직장이 있던 해남 북평면인데 미술팀이 마을 싹다 세트화 작업했을때 와.. 이거 그대로 둬도 멋있겠다 싶을 정도로 좋더라구요. 23년도였는데 세월이 또..
사진 왼쪽에 진미식육식당 먹을만합니다. 한우 고기 떨어지면 안 팔고 음식도 깔끔합니다. 저는 주로 곰탕을 먹었네요. 밥먹고 조금 걸어가면 바닷가에 아주 작은 유적지 해월루가 있습니다. 풍경보고 쉬어갈만 합니다. 해남 거쳐서 완도가시는 분들은 바로 길목이니 들리시기 좋습니다. 사진 가운데 박살난 안쪽이 주차하기 좋은 공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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