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싱글벙글 중국에서 벌어진 이게 왜 니돈이야 사건
은행에 돈을 맡기러간 중국인 주씨
주씨는 벌어들인 돈 418만위안, 한화로 약 8억원에 해당하는 돈을 은행에 맡기러갔음
은행은 주씨를 VIP룸으로 모셔갔고 어떤 상품에 가입할지를 물어봄
이자수익을 원했던 주씨는 1년뒤에 인출가능한 만기적금을 원했고
은행은 4.4% 이율의 1년치 적금상품을 권해서 주씨는 이 상품에 가입함
그로부터 1년뒤 주씨가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는데
통장에 고작 18만 위안(한화로 약 3천만원)밖에 없는거임
알고보니 은행 이 미친새끼들이 주씨의 돈 400만 위안을 지들 멋대로 빼가서 펀드회사에 투자해 돈을 다써버렸던것
화가난 주씨는 은행 지점장한테 내돈을 왜 니들멋대로 썼냐고 따져물었고
은행측에선 주씨가 펀드투자에 동의한다는 계약서를 썼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나옴
문제는 해당 계약서 자체도 내놓으라고하니 은행측에서도 어물쩡거리면서 주지않았음
결국 주씨는 해당 은행을 고소했고 1심에서 은행측의 패소로 418만위안 및 이자를 고대로 돌려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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