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테이블은 국전 2층의 수리 기사님이 말끔히 고쳐주셨다. 20여 분 정도밖에 안 걸렸고, 수리비도 2만 원밖에 안 들었어.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국전 4층의 단골 음반가게에 가서 LP를 하나 사 왔어. 얘도 2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