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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베이 JX902 스타럭스 비즈니스 후기(복편)

Ggd· 2026.07.26 16:11· 조회 714
몇일전에 부이베이 후기 올렸었는데 오늘은 복편 후기임 전날 하얏트 타이베이에서 하루 자면서 저녁 먹고 담날 아침 타이베이에서의 마지막 일출 MRT타고 가려 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나서 택시타고 후다닥 감 도착한 1터미널 2시간 50분전 카운터 오픈인데 비즈니스나 티어 있으면 언제든 가서 가능하더라 카펫까지.. 받은 오늘의 탑승권 부산발은 일반 탑승권이던데 복편은 디자인 좀 다르게 줌 1터미널 스타럭스는 6카운터 고정으로 쓰는듯 면세구역 도착 후 드디어 기대하던 라운지 입성 사실 1터미널 가도 되는데 2터미널이 괜찮다길래 15분정도 걸어서 2터까지 옴 복층 구조로 되어있고 드라마틱하게 크거나 하진 않은데 좁지만은 않은듯 보일링 시푸드랑 치킨요리 맛은 괜찮았고 특히 오른쪽 치킨요리가 맛있었음 볶음밥?이랑 채소볶음 그럭저럭 괜찮았음 편의점 가면 파는 소세지 여기도 있음 맛은 좀 다름 조금 더 비싼 맛? 각종 디저트들 급하게 찍는다고 좀 흔들렸는데 그 아이스크림 하겐다즈처럼 팡 터지는 그런 맛은 아님 이 라운지 하이라이트는 자리에서 QR로 각종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음 종류가 엄청나게 많음 각종 음식이 많음 최대한 하나하나 다 먹어봤는데 일반 가게만큼씩은 했음 여긴 밑에층 윗층이 그냥 식당같은 느낌이라면 밑에층이 진짜 우주선같고 신기하더라 내려와서 먹은 파스타 그럭저럭 먹을만했음 오늘 타고 갈 항공기 B-58206 22년 리스로 도입 MSN-10426 스누피 기종인증 만족할만큼 성능 괜찮았음 디저인도 예쁘고 좌석 오른쪽 뒤에 있는 충전 스테이션과 헤드폰 커넥터 갈땐 수박주스 먹어봤으니 올땐 웰컴 샴페인으로 가끔 해운대 가면 외국인 엄청 많더니 비즈는 나랑 또 같이간 일행 두명뿐이였는데 이코는 완전 만석이였음 한국인은 한두명 빼곤 못 본거 같음 스타럭스가 원래 그런진 몰라도 출발할때 동시에 경례하더니 끝까지 손 흔들어주더라 이륙하고 받은 로랑페리에 아직 술은 배우고 있어서 맛은 있었음 미슐렝 쉐프와 협업했다는 기내식이였던거 같은데 음..나도 아직은 미슐렝을 이해하기엔 어려운듯 다 먹고 쭉 누워서 옴 서비스 종료 전에 가져다준 선물 갈땐 요청해서 받았었는데 올땐 슬쩍 오시더니 주더라 늘 그렇듯 써클링으로 착륙 봄 여름엔 흔한 일이라 적응됐는지 이젠 별 감흥은 없는.. 내리기 전 찍어본 2열 좌석들 갠적으로 타이베이 자주 가거나 환승하러 자주 갈 듯 북구사상 구민이라면 아는 퇴근시간 구포대교를 뚫고 택시타고 도착함 라운지 자체는 만족스러웠는데 작년에 파리갈때 가본 인천 땅콩라운지처럼 큰 공간은 아니였고 내가 잘못간건진 모르겠지만 난 다시 이용 할 것 같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항공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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