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나정도면 운이 좋았다만 자수성가하고 존나 굴렀는데 질투받는거 킹받음 ㅋㅋㅋ
미국 불가촉 천민으로 태어남. 존나 인종차별이랑 가난함을 씹으면서 자람. 불행자랑같아서 좀 그런데 어지간한 가난, 괴롭힘 썰 들어도 한국은 평화롭구나.. 싶었음. 음식물 쓰레기랑 같이 사물함에 4시간 갖혀보고, 나이프로 그림도 그려지고 대가리에 장전 된 총 들이대고 협박받고 했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격투기 같은 것 집착하고 폭력성 끝판왕 찍었었고
그러다가 한국 와서도 방어적 폭력성, 문화차이 언어 다름 때문에 고생 꽤 했었고
공부 좃빠지게 해서 재능은 없었어도 그나마 2류대학 합격하고, 학비 부족해서 알바에 과외에 수업에 염병하면서 버티고
그나마 합격한 대학이 미국 어떤 대학교 자매대학이라 미국으로 다시 가서 나름 꿀빨고
취업하려고 나 먹고살기 좃같지만 봉사활동 하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존나 필사적으로 살았는데
그럼에도 질투하는 새끼들이 많아서 저는 운이 좋았죠 ㅎㅎ 한다만
이래도 질투하는 새끼들 많아서 킹방음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
ㅎㅇ1시간 전
다 본인만의 드라마가 있는 법이지. 열심히 살았네.
ㄴㅇ(127.90)1시간 전
고생많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