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항구 및 연안을 오가는 선박에 대한 봉쇄를 재개하고, 미군이 민간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선박에 선적한 화물의 20%를 안전보장 통행료 명목으로 미국이 받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