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각 잡고 커미션 할 때면, 먼저 어떤 컨셉 잡을지 참고하려고 오시 방송도 다시보면서 머릿속에 굴려보고 이래저래 참고 영상도 일러도 보면서 여러가지 풍경을 상상 하고 직접 얼기설기 그려보기도 하다가 다 쳐내버리고 각을 좁혀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