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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 7월 2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남아공전 패배, ‘팀 내분은 아니었다. 부담이 너무 컸을 뿐’
→ 참가선수 일부, 경향신문에 당시 분위기 전해.
손흥민, 이재성의 동반 결장은 남은 선수들에 심적 부담...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더 많이 뛰려고 한 건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됐다’고 회고.
또 ‘기자 병역 미필 발언에 손흥민이 주도한 언론 인터뷰 보이콧도 선수 간에 입장 차 있었다.(경향)
2. 반년 새 50조원 쏟아부어도 환율 안 잡혀...
→ 한은은 또 ‘외환보유액 충분’... 기존 논리 반복.
오히려 국민 불안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
한은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는 외환보유액마저 최근 8.8억달러 줄어, 지난 연말 이후 유지해 온 4300억달러 선 무너져.(국민)
◇환율 1550원 또 뚫렸다…
◇50조 쏟아부어도 널뛰는 환율 어쩌나
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은행 환전소 모니터에 달러 원화 구입가가 16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뉴시스
3. 역대 최대 수출에도 환율은 상승... 왜?
→ 보통 수출 증가는 달러 유입을 늘려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수출로 들어오는 달러보다 외국인 증시 이탈 등 자본시장에서 빠져나가는 달러가 더 많아 환율이 오르고 있다는 진단.
외국인은 올들어 114조 순매도, 5월 한 달만 47조 순매도.(문화)▼
4. 한국 수출 사상 첫 월 1000억 달러 돌파, 독, 중, 미에 이어 세계 4번째
→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
이 중 반도체가 199.5% 증가한 448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43.8%로 거의 절반.
한편 수입은 30.1% 증가한 661억 달러로 361억 달러 흑자, 이 역시 사상 최대.(한국)
◇반도체 199.5% 폭증, 첫 400억달러 돌파…◇화장품·농수산식품도 큰 폭 증가
5. 결국 오만도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 징수 선회?
→ 그러나 이란이 서비스료를 의무적으로 징수하겠다는 입장이라면 오만은 자발적으로 납부로 운영하겠다는 구상...
미국은 명‘서비스료’, ‘자발 가금’ 등 명칭과 무관하게 호르무즈 해협 유료화에 반대하고 있다.(헤럴드경제)▼
오만의 위치
6. ‘저출산은 스마트폰 탓’... 입증 논문 계속 나와
→ 세계적인 출산율 감소의 주원인으로 스마트폰을 지목하는 미국 경제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청년들이 스마트폰에 몰두하면서 대면 소통이 줄어들었고, 그 결과가 저출산으로 이어졌다는 분석.(문화)
7. ‘대종상’, 주최자 바뀌어 계속 이어지나?
→ 1962년 정부가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운영을 넘겨 진행되어 오다가 이 단체가 파산하면서 2023년(제59회)을 마지막으로 3년간 열리지 못했다.
최근 상표권을 ‘한국영화기획협회’가 낙찰받아 이어가겠다 선언.
그러나 기존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보이콧’ 선언.(경향)
대종상 [大鐘賞]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치된 영 화예술상
8. 삼전닉스가 반도체 가격 올려 ‘노트북, 스마트폰 비싸졌다’, 美 소비자들 집단소송 제기
→ 미국 소비자 14명과 컴퓨터 조립·유통업체 3곳.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사는 90% 과점 구조를 이용해 공급량을 조절하고 가격을 담합했다고 주장.
1999~2002년 유사 소송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각 3억, 1.85억 달러 벌금을 낸 적이 있다고.(서울경제)
9. 국민연금이 팔아야 할 국내 주식이 ‘74조’?
→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이 20.8%인데 대신증권 추정은 30%...
코스피 9000선이면 팔아야 할 매물이 37조∼74조원.
올들어 5월까지 외국인 순매도 누적이 114조 인 것 감안하면 적지 않은 물량.
매각 속도가 충격 좌우 전망.(세계)
10. 트럼프, 세계부호 690위
→ 작년 가상자산 사업에서만 14억 달러 벌어.
그는 가상자산 지분 외 마러라고 골프장 24개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브스의 억만장자 순위에 따르면 현재 순자산은 60억달러로 추산,
이는 세계 억만장자 가운데 690위에 해당.(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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