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시민 작가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2172?cds=news_media_pc
오이갤 유저 분들과
이슈를 주로 다루는 아재들께
겸허한 마음으로
감사를 드림과 동시에
몸과 마음을 정갈히하여
해당 게시물을 작성합니다.
유시민 작가의 매불쇼 출연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습니다.
진지하게 봤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정계개편에 대한 예상에는
이런 부분도 있을까 하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 방송을 7월 15일 녹화 촬영으로 매불쇼 영상으로 공개되었고
지금
양쪽 진영에서 일제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정치 비평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썰전부터 겸공 매불쇼 기타등등
여러 방송 여러 체널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많은 정치 평론을 남겼습니다.
범 민주 진영과 진보 진영은
유시민 작가의 말을 일부러 찾아봤고
그의 정치 평론에 고개를 끄덕인 사람이 압도적 다수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악담? 저주?
그런 건 없었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걱정뿐이었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정계개편 설명에서
이 평론이 만약 맞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왜 정계개편을 하려고 할까.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할 수 없는 유일한 하나는
개헌입니다.
헌법을 새로 만들거나 고치는 일인데
다음 총선 전에 개헌을 하려는 건가?
그럼 개헌 말고 다 할 수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까지 해서 하려는 내용이 뭘까?
일생의 소원이었던 기본소득을 헌법에 못박으려 하는 걸까?
아니면 부동산 개혁에 대해서일까?
그것도 아니면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걸까?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공직자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며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 직장인 월급쟁이로
아무런 정보도 없고
겸공 브리핑 자주보는
그런 보통사람이라
특별한 정보가 없습니다.
그러니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있는 사실들 가지고 추론하는 게 다인데
정계개편에 그림에 대해서는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라이브 국민보고를 부서별로 진행하면서
국민 참여인단 질문까지 받아가며
국민보고 라이브 진행자를 자처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고
얼마 전엔 몽골에 나토에서 외교를 하고 왔고
몽골과 희토류 MOU에 대한 채결은 상당한 성과인데
언론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그런 난감한 경우를 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정부가 언론에 집행하는 광고비가 몇 조원되는데
이게 메이저 언론에서 외면 받고 있습니다.
소위 재래식 언론에 들어가는 광고비가 팍 줄었다고 합니다.
다른 쪽으로 많이 들어갔다고 하죠.
그래서 지금 조중동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기사와 뉴스로 거의 다루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대선후보 민주당대표
모든 순간마다
호의적인 언론의 시선을 받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악마화 되었었죠.
민주당에서도
비주류도 아닌 무주류였는데
압도적인 대다수의 민주당원의 지지를 받고
오늘날 대통령의 자리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유시민 작가의 일을 하는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유시민 작가 설명한 대규모 정계개편에 대해서
작은 의견을 낼 수 있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꾸준히 영남 즉 경북 경남 대구 부산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봅니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모두 경상도 출신입니다.
그러나 경상도의 지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원에 대한 경상도 지방에 대한 감정이 좋지 못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경상도에 대한 애정 표현은
앞으로도 계속 될거라 봅니다.
유시민 작가가
매불쇼 마지막에 언급한 내용처럼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참여정부가 성공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성공하며
민주당과 민주당원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성공해야 합니다.
이 성공에 도움 안되는 행위가
문재인 악마화
이재명 악마화
유시민 악마화
이런 악마화 입니다.
Moon Jo XXX 그런 표현을 쓰지 말아야 합니다.
리박스쿨은 박살내야 합니다.
뉴이재명 중에서
민주당의 공감대를 가지는 뉴이재명은 환영하고
민주당의 거목에 침을 뱉는 것들은 배척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대한 안으려고 하겠죠.
현직 대통령 아닙니까.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는 건 당연하다 봅니다.
그런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 평론가는 비평할 수 있고
민주당원도 자기 의견 낼 수 있습니다.
젠틀하고
댄디하게
서로 존중하는 표현으로
정정당당하게 합시다.
정치비평가가 비평에 대해서 자유로워야 하며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권한을 가진 공직자인 만큼
모든 국민을 위하는 방향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3줄 요약 드리겠습니다.
하나
- 리박스쿨 아웃!
하나
- 유시민 작가 화이팅!
하나
- 이재명 대통령 화이팅!
혹시 기소권 수사권 완전 분리와
전당대회에 대해서 물어보신다면
전당대회는 이제 당원대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민주당원이 선출한 당대표가 선출될 것이며
민주당원의 당원민주주의로 민주당이 돌아가고
당원대회도 진행되어야 합니다.
당원민주주의에 반하는
민주당 정치인은
민주당원의 응징을 받습니다.
기소권 수사권 분리는
민주당원의 염원으로
명분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지난 10년동안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검찰만큼이나 경찰도 위험한 조직이라는 설명에 공감하지만
민주당원의 한사람으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한사람으로
기소권과 수사권 완전 분리에 찬성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결정을 내려야 할 결정권자로서
1분 1초라도 더 국회로 하여금 법안을 논의하라 촉구할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 논의가 마무리되어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에 대해서
거부권을 쓸 대통령은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 대통령들은
지금까지 국회의 뜻을 존중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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