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나는 그림쟁이로서 유게에서 제대로 배운게 하나 있음.
나란 놈은 방송, SNS, 여기서 창작 활동 안 해서 다행이다...
자꾸 말 가지고 문제를 겪어 보기도 하고, 말 때문에 망하는 분들 보면 그리 느낌.
이런 대화에 활발한 창작자 분들 보면 나도 나 봐주시는 분들께 그리해야하나?
너무 업무공지 마냥 사무적이지 않나? 했는데
아서라 관둬라 나 그럴 능력이 못 된다.
사람과의 대화는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수단인데 난 그걸 활용을 못 하더라
나란 사람이 왜 그런지는 또 너무 tmi가 되니까 생략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