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끔 누구한테 뭔 소리 듣고 그게 머릿속에서 안없어지기도 한다. 그런 날은 소설도 안읽히고 게임도 못하겠고 커뮤도 재미가 없어 뭘 하다가도 그걸 생각해내고 우울해져 흑흑.. 하지만 목요일이야 다행히 미팅은 다음주라 다음주까진 그놈 안봐도 됨.. 시발 5만원어치 사갔으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