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블루아카) 진짜 정나미 떨어지네
한섭오픈유저로 여태껏 진심으로 접고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러 접을까 생각이드네.
아니 가챠개편소식들었을땐 숨은 완화장치가 하나 더있지않을까 300뽑 누적스탯으로 픽엄확정권을 하나 준다던지. 뭐 그런 행복회로를 태웠는데.
그 대머리가 확률적으론 이득이다 리트윗한거 보고 진짜 정나미 떨어지네. 사는게 확룰되로대냐? 3성확률 3%여도 200천장치면서 6장이상 먹은게 손에 꼽아요. ㅅㅂ. 대부분 4~5장이었고 심지어 200뽑 2장도 있었는데. 안좋을땐 밑도끝도 없이 안좋은게 확률아닌가?
이젠 천장찍는게 매우 불쾌해짐. 100뽑안에 못먹으면 기분나쁜거밖에 없다고 그동안은 200안에 하나라도 나오면 다른하나도 겟! 이라는 도파민이 불쾌감울 그나마 희석시컀는데 이젠 그냥 순수 불쾌감 그자체임.
우리 학생들을 선생님은 사랑하지만 이건 어쩔수없다. 강행하면 레나에 남은돌 꼴박하고 접는다. 내가 왜 애정학생중 하나인 레나를 포기하고 별로 안땡기는 폭스소대를 기다리고있었는데 게임의 미래가 갑자기 없어져버리네. 진짜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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