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건담) 벨토치카 칠드런에서 언급되는 뉴타입 이야기
사실 어떻게 보면 퀘스와 하사웨이는 역습의 샤아의 제 2의 주인공에 해당되는 인물들임
이 둘의 대화도 그런 부분서 중요한데
퀘스의 경우 뉴타입에 대한 지향점을 이야기 하고 있음
오해없이 타인을 이해할수 있는것
하사웨이의 경우 이 뉴타입의 본질에 대해서 인간이 환경에 적응하며 변화하면서
그런 능력의 진화로도 이어질수 있다는 이야길 하고 있음
근데 이 결론은 뉴타입이 엄청난 존재가 된단게 아니라
결국에는 가족의 이야기로 이어짐
퀘스가 샤아에게 가버린 이유도 사실 저 대화에 있음
하사웨이네 가족은 지구와 우주로 떨어져서 살고 있음에도 가족으로서 느끼고 사는데
왜 우리 가족은 같은 지구에 살면서도 서로 갈라져야 했는가-> 아 샤아가 말한대로 지구서 박혀있기만 하니까 안변하는구나 하고
이 가족에 대한 담론은 F91로 이어지고
인간의 감정과 절제의 이야기는 섬광의 하사웨이를 거쳐서 F91의 카롯조가 말하는 인간의 감정의 절제로 이어짐
그런 부분서 역습의 샤아와 F91의 주제는 이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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