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타부서의 친한 동생이

ㅇㅇㅇ· 2026.08.07 00:26· 조회 286
저는 주식을 전혀 안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1억 2천 날렸다는데..... 다행히 대출을 받았거나 빌린 돈은 아니랍니다 한창 5000 6000 갈때즘 넣었다는데 집사람이 알아버렸고 애 데리고 친정(차타고 30분정도)가서 안온지 2주째래요 얘도 저랑 똑같이 담주부터 휴가 들가는데 처갓집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네요 분명 듣기에는 하이닉스 삼전 포함 뻘건불만 넣었다고 들었는데 담배 피다가 끊은지 7년이 된 애인데 결국 다시 피운다네요 뭘 알지도 못하고 해줄 조언도 없고 애 눈빛이 얼빠진 사람 같네요 코스피 5-6000즘 들어갔다는데 1억 2000을 날릴수가 있어요? 레버는 아닌걸로 압니다 암튼 친한 동생인데 참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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