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꿈을 가지는건 좋지만 자기 분수에 맞는 꿈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

ㄱㅇㅇ· 2026.07.24 23:45· 조회 123
이렇게 주장하는 내 꿈도 물론 매우 소박함 어느날 세계를 뒤에서 좌지우지 할수있을 정도로 엄청난 재산과 권력을 가진 숨겨진 재벌가문의 당주가 우리집에 찾아와서 사실 나는 당주의 숨겨진 아들이고 상속분쟁과 정적들의 암살위협을 피해 현재 가족에게 맡겨진것이고 현재는 상속분쟁과 세금문제 및 정적제거 등 문제들이 완전히 해결되어 가문의 엄청난 재산과 권력을 상속세&경쟁 없이 온전히 이어 받을수있게 되어서 나를 데리러 온것이고 나를 길러준 가족도 데려갈수있고 거기에 나에겐 내 취향에다 엄청난 미인인 나만 바라봐주는 약혼자까지 있었다는 그런 아주 소박한 꿈이 있음
댓글 1
ㅊㅁㅊ56분 전
이거이거 유게에 15세 중학생 소년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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