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0607 레이호스시 런치
신사동 어미새 츠치다 셰프님의 레이호
계속 한번 가자가자 하던 지인들끼리 일찌감치 예약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하기도 하고ㅋㅋ 미리 이렇게 간다고 츠치다상께 연락드리고 방문
시간이 두 달이 지나버려서 상세한 후기는 안되겠지만 사진위주요
일요일의 신사스퀘어
디테일
바삭한 껍질에 지방 하.. 오랜만에 온 제가 죄인
샤리 좋구용
달큰한 새우
ㅋㅋ갈치를 네타로 취급하는 다른 여러 곳보다 몇 배는 더 맛있었던 부드러운 갈치
야끼 원래도 잘하시는데 이날도 아주 굿굿
아...댕존맛
적당히 온도 올린 샤리에 아 그냥 맛있다는 말 밖에는
좋아하는 잔이 있네요
일행들 모두 그냥 하늘로 보내버리심
놀라지 마시라고+오랜만이라 죄송한 마음 이런 것 때문에 미리 연락드렸더니
최애 네타 기억하시고 또 따로 빼서 준비해놓으신 전어 ㅠㅠ
구하기 힘든 시기였는데도..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술도둑 ㅋㅋ
레이호 우니 사실 제일 좋은거 쓰죠
씐나
언제나 타레소스로 선택
헐,, 이건 왜 나왔었지
암튼 맛있었음
알러지도 따로 한 번 더 확인할 필요 없이 기억해 주시고 알아서 다른 일행은 복숭아 제꺼만 참외
술이 남았다고 뭔가 숙성? 쯔케? 도후 같은 츠마미 내주심
사실 이날 전날 과음 때문에 콜키지 3병중에 한 병은 마시냐 마냐 고민했는데 뒤늦게 오픈해서 안주 챙겨주심 ㅋㅋ
감칠맛이 나던 차로 마무리
오모테나시가 뭔지를 보여주는 업장
초창기에 예약이 좀 널널할 때 일본 지인들 소개시켜드렸는데 백이면 백 다 만족하셨던 곳
그때의 인연이 있어서 아직도 아주아주 잘 챙겨주신다
뭔가 하나씩 아쉽다는 평들을 극복하고 요즘은 더 좋은 평들만 들려서 기분이 좋다
또 가야지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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