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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 7월 27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건보료만 월 612만원... 얼마를 벌어야지?
→ 초고소득자 건보료 상한 월 459만원에서 612만원으로 인상.
이 같은 상한액을 내는 사람은 직장 가입자의 경우 상위 0.04%(7060명)에 해당,
연봉20억원은 넘어야.(중앙 외)
2.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이런 생각 바뀌고 있는 중
→ 지난해 대학 진학을 희망한 고등학생 비율 64.9%(교육부, 교육개발원 조사).
2023년 77.3%와 비교하면 12%P 이상 감소.(매경)▼
3. ‘탈모샴푸는 사기’?
→ 한 탈모관리 브랜드 대표, 제품이 주장하는 유효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려면 분자 크기뿐 아니라 충분한 접촉 시간이 필요하다...
샴푸는 1~2분 내에 씻어내는 제품, 기능성 성분이 모낭까지 전달돼 작용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한경)
4. AI 女 기상캐스터, 진짜 사람 대체?
→ 케이웨더,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인물 등장 시켜 기상 정보 전달.
이보다 앞서 여수MBC는 2021년 방송사 최초로 AI 기상캐스터와 라디오 뉴스 앵커를 도입했고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서도 AI 아나운서 활용이 늘고 있다.(한경)▼
5. 미, 방어 무기 고갈 때문에 이란 공습 중단?
→ ‘대규모 공격 준비 완료’ 으름짱...
그러나 기존의 공습조차 이틀 연속 중단.
표면적으로는 오만의 협상 중개를 들었지만 전면전 수준의 공격에 이어질 이란의 반격을 막을 방공 무기 고갈이 이유라는 미 매체들 분석.(중앙)
6. 아침 눈 뜨자 마자 가장 먼저하는 일?
→ 스마트 폰... ‘눈 뜨자마자 바로 확인한다’ 30%, ‘10분 미만’(26%)까지 더하면 응답자의 56%가 기상 직후 10분 이내에 스마트폰을 사용.
한국리서치 2026년 3월 조사.(한국)
7. 내가 사는 제품이 ‘리콜’ 제품? 일일이 확인 할 수도 없는데...
→ 아파트 전소 화재(7월 17일) 일으킨 충전식 선풍기(샤오미 Smartmi standing Fan 2S),
리콜 이후에도 온라인, 해외직구 등에선 계속 판매.
수입사인 이마트가 2024년 9월 자발적 리콜했지만 계속 유통. 다른 제품도 이런 사례 많아.(국민)▼
문제의 해당 샤오미 선풍기
8. ‘저 사람은 내 돈 10억 안 갚은 빚쟁이’... 사실이라도
→ 상대가 명예훼손을 느낀다면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순기능이 있지만 권력자나 유명인의 부도덕한 행위 등 공익을 위한 정당한 폭로마저 위축 부작용.
형법 관련조항 개정안 국회 발의.(국민)
9. ‘건조기’는 미세먼지 제조기?
→ 건조기를 한 번 돌릴 때 배기구 밖으로 나오는 미세섬유는 평균 138.6㎎에 달해.
미국 사막연구소(DRI)와 환경단체 연구팀 발표. 국내 보급 기기를 대상으로 한 배출량 측정 자료는 아직 없다.(서울경제)
10. 66억 넘는 ‘똘똘한 한 채’, 작년 종부세 공제만 461억...
→ 1세대 1주택자가 5년 이상 보유했거나 만 60세 이상인 경우 초고가도 공제 대상.
두 공제를 합쳐 최대 80%까지 공제.
현행은 실제 거주 여부는 따지지 않는다.(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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