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때문에 “달 갈끄니깐!!!” 대사만 생각났지만ㅋㅋ 고대문명과 sf적 상상력이 더해져서 신비로운 느낌이 많이 났음 달에 대한 환상과 거기에 도달하려는 기술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연출 좋았다 달에 간다는거야 pv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혹시 모르고 했으면 엄청 감동했을듯 이것은 작은 한발자국이지만 티바트에 있어 위대한 도약이다 by 페이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