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사람을 살리고 싶었던 의사가 만든 발명품

ㅇㅅㅇ· 2026.08.03 17:24· 조회 150
리처드 조던 개틀링 - 의사 겸 발명가 (1818.09.12 ~ 1903.02.26) 개틀링 기관총 : 남북전쟁 당시 총탄보다 질병으로 더 많이 죽는 현실을 개탄해서 한 사람이 수십명의 전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든다면, 대규모 군대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희망회로를 돌린 끝에 발명한 무기입니다. 그의 목적인 전쟁의 인명 피해를 줄이고자 만든 무기가, 전쟁의 규모를 키우고 사상자를 늘린 무기가 되어 버렸죠. 좋은 의도(?)였지만, 결과는 정반대인 아이러니한 상황 같습니다. 이것보다 더한게 다이너마이트이지만요..... 다이너마이트의 경우에는 인간의 악의로 무기로 전환된 사례라서... 암튼... 의사가 만든 무기를 소개해봤습니다. 네 그렇습죠..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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