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데이터 주의)하스 6th 전통 후기 ~후쿠오카,고베편~
오프닝부터 서드 스리부,미라파 / 핍스 미라파, 에델 빼고 하스 넘버링 전?통이라 이번 것도 전통했음
티켓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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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공 후쿠오카.
토요일 오전 비행기를 타고 갔음
이때 자리 블록 명이 뭔 지역 특산물로 되있어서 많은 뇌피셜이 있었는데 “후쿠오카하면 모츠나베지” 라는 생각으로 모츠나베가 최전이길 빌며 탑승
이게 5월이 맞나 싶을 정도로 날씨는 매우 좋았음
첫날에 오전에 물판 줄 선걸 파토내고 스탭들이 줄 다시 세웠는데 그 덕에 물판 일찍 샀음 ㅋㅋ;
이거 때문에 그때 욕하던 물붕이들 많았던 거 같은데 난 이득봐서 아무말 못하고있었다…
내가 여기서 하스 넘버링 다니면서 처음으로 물판 굿즈 솔드아웃이 여러개 걸리는걸 봤음
이때 러브카 하스 프부 발매일이라 전종 모을 겸 통깡도 했고
개장시간 되서 바로 들어감
후쿠오카는 블록 적어둔거에 뽀짝하게 그림도 그려져있었음 ㅋㅋ
멘타이 7블록 뷰
앞에서 두번째 블록 + 앞쪽이 다 땅꼬마라 쾌적하게 봤다
끝나고 바로 옆 항구에서 사진 한장
2일차 모츠나베, 이 날 비가 ㅈㄴ 많이와서 회장이 축축했음
그래서 숙소에서 일찍 나와서 전날 못찍은 화환 좀 찍었음
돌케, 사야카가 포함된 것만 찍는지라 이거밖에 남긴게 없다
모츠나베 1블록 뷰
개씹 최전이라 이 날 나눔도 두둑하게 뿌렸다
하나 아쉬웠던 거라면 완전 왼쪽이라 거의 나마들 옆모습 밖에 못본거
그래도 mc때 미라파쪽 자리라 린린이랑 잘 놀았다
퍼스트 후쿠오카의 추억을 안고서 첫공 인증샷 한장
세트리도 그때랑 비슷해서 에모이했다
라이브의 마지막은 역시 나마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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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고베
고베랑 카나가와가 한주 텀이라서 왔다갔다 해야하나 했는데 두번 왕복하는 경비가 일본에 열흘 있는 경비랑 비슷해서 그냥 고베때 금출해서 카나가와까지 보고 월복 하기로 함
근데 저녁비행기라서 간사이 도착하니까 페리가 끊김 ㅋㅋ….
오랜만에 공항 노숙했다
담날 오전에 페리 첫차타고 고베시내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코인락커에 짐 던지고 물판으로 뜀
이때가 시간이 대충 10시 였을거임
위 사진은 사고보니 내가 마지막이였던 사코슈
개장시간 되서 회장으로 이동
스탠드 C블럭 뷰
개장하고 거의 첫빠따로 들어갔는데 앞쪽에 보이는 블록명이 최전으로 예상했던 아카시야키, 그 뒤에 이어 보이는건 비프…
도테니가 안보인다?
2일차 자리가 도테니 5블럭 이였던 나는 저 앞쪽에 보이는 도테니 표시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아무래도 크기가 작은 회장이다보니 스탠드에서도 매우 잘 보였음
개인적으로 고베가 최고의 세트리였다고 생각함
듣고싶었던 블룸블룸, 에브리데이, 링투퓨도 다 나왔고 페레니얼 의상도 고증해서 입고 나와서 참 좋았음
왠지 이날 어오크 네소를 들고 나오고 싶더라니 어오크 의상을 입고나올줄 몰랐음 ㅋㅋ
2일차, 여유있게 11시 즈음 나가서 물판에서 캔뱃지 가챠만 40개 지르고 좌판 깔고 있었음
이 날 바람이 엄청 불어서 밖에서 좌판 깔고 있어도 시원했음
전날부터 기대하던 도테니 5블럭 뷰
미쳤다…
자리가 딱 절묘하게 mc때 돌케가 있는 위치인데다가 주변에 사야카 오시도 없었어서 낫스랑 둘이서 재밌게 놀았음
단연코 고베가 내 최고의 식스 공연이였음
진짜 1일차에 페레니널 직후에 에델 나오면서 링투퓨 나오는데 처음엔 신곡인줄 알았다가 링투퓨인걸 알고서 온몸에 소름이 쫙 돋음
에브리데이는 진짜 언제 들어도 반주부터 눈물이 난다
원래 104기 버전에서 기수 하나씩 밀어서 부르는거 너무 좋았음
밑으로는 탈출할 때 일본 아니키들한테 밀리면서 찍은 화환들
고베는 화환이 짐검사 하러 가는 곳에 있었던데다가 개장 전에는 거기 못들어가게 막아서 화환을 여유롭게 찍을 시간이 없었음
양일 하얗게 불태우고 니혼바시로 이동해서 체크인
1일차에는 숙소를 못찾아서 쾌활런 했음 ㅋㅋ…
사앵이랑 좌판 깐거 정리하고 푹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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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월요일
다들 귀국할 때 난 이제 덕질 시작
약 3주 정도 모든 스포를 피하며 버틴 꽃장판 1회차를 보러 갔음
첫 특전은 사마
진짜 첫회차 보면서 펑펑 울었다
히카하나 듣고 엔딩크레딧 올라가면서 활동기록 나오는거 보자마자 ‘아 이걸 짭에서 맨정신으로 들을 수 있으려나’ 가 절로 나오더라
오사카 간 김에 게마즈에 후쨩이 만든거 보러 가고
시간 개 쳐 많아서 러브카 대회도 나가고
굿즈 사냥 하고
라멘 성지 순례 하고
오사카에서 2회차를 보고 수요일에 도쿄로 넘어갔다
국내선은 역시 피치
목요일에 도쿄에 도착하고 바로 한건 역시나 꽃장판 보기
이때가 아마 4회찬가 5회차일거임
이케부에 있는 사인된 등신대 보러 갔음
진짜 미쨩 얘는 어떻게 사인마저 귀여움?
낫스야…왜 이렇게 어른스럽니…
그러고 다시 영화보고 목요일 마무리했음
이 날 뜬 카나가와 1일차 자리가 썩 무대가 잘보이는 편은 아니였어서 아쉬웠지만 꽃장판 보니까 또 그런 생각 다 날라가더라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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