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물놀이 많이해서 수영은 곧 잘했는데 요즘 생존 수영이라고 불리우는 저 자세도 자연스럽게 터득했었던. 수면만 잔잔하다면 정말 평온하게 둥둥 떠있을 수 있읍니다. 어릴때는 뼈말라 였어서 잘 안뜨다보니 호흡을 한2~30%는 폐에 남기고 심호흡해야 좀 잘 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