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후쿠오카 혼여행 3박4일 3,4일차
https://m.dcinside.com/board/jpnculture/27829
https://m.dcinside.com/board/jpnculture/27835
3일차 레스고
오늘은 숙소 이동 하는날임
어젯밤에 짐정리 다하고 아침에 씻고
옮길 숙소에 맞겨 놓고 나옴
미스이가든 기온
길건너 마쓰야 400n 아침정식
아침먹고 바로앞 지하철 타고 야쿠인역 ㅡ 다자이후역
미스터도넛 아이스커피 넘 작아
다자이후 급행
다자이후역 승강장
다자이후 역
오모테산도
유리공예품 파는상점
건너고 뒤를 돌면 안됀다는 다리
100n 운세뽑기
대길 이라서 묶지 않고 가져감
공사중인 ㅠㅠ
뒷쪽에서 볼수는 있었음
너무더워 스타벅스로 피신
다음 전철 시간때 까지 기다림
후쿠오카 로 돌아와 점심 먹을거 찾던중
하프사이즈 장어덮밥 1980n 파는 식당 찾아서
호다닥 먹음
옆 세븐에서 카페인 보충하고
체크인 시간까지 캐널시티 구경
무지에서 쇼핑도 했는데 사진이 없네
체크인
체크인 하고 바로 탑층 대욕탕 감
사람있어서 내부는 못찍음
노천탕 있어서 분위기 좋았음
그런데
저녁에 다시 왔을때
탕 옆 나무 중간에 바퀴벌레 기어 다니는거 봄
하..
쨋든 씻고 낮잠
잔다는게 푹 자버림
일어나서 뭐먹지 하다가 야키니쿠라이크 생각나서
찾아보니 텐진에 있길래 걸어서 옴
야무지게 먹어주고
걸어서 숙소 복귀중
숙소와서 대욕탕 가서 목욕 한번 하고
후쿠오카 사는 지인형 이 술먹자고 불러서
하카타역 토리키조쿠 한번더감
하카타역 관통해서 오고 갔는데
호텔가려니 문을 닫아놨더라
쌰갈 노숙자 때문인듯 ㅡㅡ
15분이면 갈 거리를 30분 걸어 호텔옴
아침식사 포함 숙소 라서 조식 든든히 먹고
캐리어,더블백 30kg
어제 수하물 5kg추가 더 했었음
기본 15 등급 10 추가 5
체크아웃 하고 하카타역 주변에서 노려고
짐맡기고 킷테로 이동
푸키몬샵 한번 가고
칼디에서 레몬포션 사와달라는 부탁 들어와서
레몬포션 3봉지 더 사고
아침 먹은게 소화가 덜되서
머먹을까 찾아보다 당고랑 이것저것 파는 집 있어서 옴
말차당고 맛은 꿀떡보다 별로 ㅠㅠ
열두시 반쯤 카페에서 나와서 숙소가서 짐찾고
우버 불러 공항 ㄱㄱ
가격 올리고 기간행사로 세일하는척 하는 로이스 3개 사고
세븐일레븐 에서 얼린고구마빠쉐? 열개 삼
얼음컵 두개랑 사서 같이 부워버림
집 갈때까지 안녹음
5분정도 앙케이트 하고 준 기념품 냉장고 자석
우선탑승 좋아
일본 출발은 오버헤드빈 자리가 없어서
늦게타면 다른자리에 가방 넣어 두는데
그렇게 되면 내릴때 신경써야 해서 불편하자너
나를 집으로 데려다 줄 HL8336
14년 기령의 부산 거점 비행기
유모차 다음으로 나온 가방
여행경비 3,4일차
지하철+버스 1410n
마츠야 400n
미스터도넛 291n
스타벅스 709n
알펜보냉백 999n
무지 6029n
장어듭밥 1980n
세븐아아 189n
칼디 2120n
당고,커피 1290n
로이스 2850n
세븐일레븐 3170n
우버 2200n
공항 주차장 20100원
총 경비
여행전 703,150원
일본에서 쓴돈 1일차 - 96868n
2일차 - 43072n
3,4일차 - 23637n+주차장20100
163577n 쓰고 왔네
쇼핑 을 뺀다면
40120n 이네 !
하루 1만엔 가량 사용한듯
처음으로 쓴돈 체크 해가면서
여행 했는데
귀찮아서 두번은 안할듯
추가 ㅡ 다쓰고 생각났는데
옮긴 숙소 1박 27만원 이고
20만원 카드 바우처 사용해서 7만원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