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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싱글벙글 킹스맨 주인공들 근황

ㄴㄴ· 2026.07.18 01:00· 조회 13493
영국 신사와 스파이물을 결합한 킹스맨 시리즈에 더블 주인공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턴. 킹스맨 2를 촬영한 지 거의 10년이 지난 현재, 그들의 근황을 알아보자. 올해 2월쯤 에그시 역을 맡은 태런 에저턴(36)이 탈모가 의심 된다고 올라왔던 짤. 사실 이건 넷플리스 영화 APEX를 촬영하느라 삭발을 해서 그렇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4월말쯤 파파라치를 통해 그의 모발 상태가 다시 한번 드러나게 된다. 여자친구와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태런. 시간이 흘러 머리카락이 꽤 자랐을 터인데 정수리가 좀 휑하다. 현재 65세인 콜린 퍼스의 근황은 어떨까 ? 올해 6월 초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의 프리미어 현장. 풍성한 모발과 개쩌는 피지컬은 여전하시다. 어떤 네티즌들은 킹스맨 4편이 10년 가까이 안나오고 있는 이유가 감독 매튜 본의 연이은 작품 폭망 때문이 아니라 태런의 탈모와 급격하게 삭아버린 얼굴 때문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중.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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