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명 아동 청소년성착취물의 제작 배포 등 최소 5년 이상의 중범죄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유사 성행위를 하고 그것을 인터넷으로 생방송 했다. 신태일을 비롯한 총 8명이 오늘 유죄 판결 및 실형 선고를 받았고 주범인 신태일은 가장 많은 징역 6년을 받았다. 여기에 후원금을 쏜 161명 또한 방조범으로 입건되어 수사 및 재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