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상황에 따라 다른데 예를 들어 어둠의 크리쳐와 조우하게 됨 근데 근처에 시체에 무기를 쥐고 있다면 보통 취득하는 게 인지상정 이야 근데 죽은 시체의 물품을 그저 챙기는 것은 어떰? 어차피 죽었으니 인지상정인가 아니면 유품과 사체를 회수해 유가족에게 이양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이 ㅇ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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