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구깡 오빠
?????
누구...?? 세요?
나 진짜 당신 초면인거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뭔가~ 익숙한 이 너낌
당신 진짜 누규야
진짜 영케이 맞음??
지금 대중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여유넘치고 싹싹하고 능글맞은 으른 남자 현깡(현재 강영현) 영케이 말고,
데뷔 초 정제되지 않은 거칠고 날 것 그대로에
양아치앤나날티미 넘치는 구깡(옛날 강영현) 영케이 시절
저때 입덕 안 한 내 자신 반성해
팀 구깡... 여기 모여주세요
나 오늘 여기서 하루죙일 구깡 얘기하면서 드러누울라니께
구깡+냉미남 = 극락
이 때 구깡 싫어하는 사람은 없음
왜냐? 싫어할 이유가 없으니까 like
구깡 특유의 날티가... 좋다...
화려한 스트랩을 사랑하던 구깡ㅋㅋㅋ
절대 잊을 수 없는 내 입덕의 날ㅁㅊ
아직 모르면 받아적어
흑발짧머 + 하와이안셔츠 + 찣어진 블랙스키니 + 빨간 컨버스로우
앓다죽을 170909 영케이ㅠㅠㅜ
'태양처럼' 가지고 놀던 그때 그 시절 구깡
날티 미치네 진짜 도라방스...
구깡 탈색 물빠진 금발은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듦
낮경영밤밴드하느라 그 누구보다 갓생 살면서도
본투비 날티 보유자여서 모든 모먼트에 버석함이 녹아든게
정말 맘을 힘들게 한다거 생각해요
그 중에서도 내 구깡 최애 직캠은 이거...
한 손엔 베이스, 한 손엔 상상마당 천장 스피커 잡고
방방 뛰던 24살의 청춘ㅜㅠㅠㅠ
Q. 영케이 한창 청춘 때 말인데요.
날티 강브라 시절도 있었다고… 설화처럼 전해집니다.
YK: 저는 지금 한창 청춘입니다만? 지금 가장 청춘인걸요?
Q: 반다나 내려쓰고 노래하던 소년 시절요.
YK: 패기 넘치던 시절로 하시죠.
지금도 할 수 있는데, 한다고 해도 어색할 거예요 서로. (웃음)
Q: 지금의 엄친아 같은 모습 보다가 ‘구깡’ 시절 접한 팬들은 놀래더라고요.
스스로도 좀 변한 것 같아요?
YK: 맞아요. 예전에는 무대에서 엄청난 열정과 에너지를
어떻게 표출해야 좋은 공연인지 확립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최선을 다했다면, 지금은 에너지를 더해야 할 때 덜어야 할 때에 대해
노하우가 생기다 보니 좀 정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그때 그 시절 구깡은 정말 뭐였을까(P)
남친짤, 얼짱남친, 락스타캣, 낮경영밤밴드, 밴드부 선배 모든 걸 말아주던 그가
.
.
.
.
.
현깡이 된 지금...
아 구깡현깡 온도차 너믜 적응 안대네...
가수 그만두려는 마음 가득 안고 때려칠거라는 말을 달고 살면서도
또 신나면 천장 스피커 잡고 뛰놀던 이 젊은 피의 의인화가
어쩌다 건실 아나운서 상견례 프리패스상이 되었느냐 이 말이야
근데 아무리 세월로 구깡 현깡 갈라봤자
영현이는 그때도 영현이고 지금도 영현이라는거ㅠㅠㅜ
마데들아 내 말 몬말인지 알지
요즘 솔로 앨범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시라
원래도 잘생겼지만 진짜 너무 잘생겼고
다시 리즈보다 더 리즈로 돌아가고 계시고
걱정이 되는데 밥 많이 못 먹어서 걱정되는건 당연한거고 너무 잘생겨질까봐
앞으로 콘서트에서 내 자리 영영(케이) 없어질까봐
정말 너무 무서워서 못살겠음ㅠ
진짜 살 좀 붙어도 이목구비 다 살아있는데
작정하고 빼니까 너무 잘보여서 얼굴 소멸 직전이시라서
제발 갈비 만두 60개 다시 드세요ㅜㅜㅠ
구깡 vs 현깡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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