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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포구 상권 줄폐업 공포…상가 1층 절반 ‘텅텅’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소래포구역 일대 일반상가 공실률은 지난 2024년 3분기 22.2%에서 2026년 1분기 30.1%로 늘어났다. 인천의 주요 상권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임대료가 비싼 1층 상가의 경우 같은 기간 11.4%에서 43.4%로 급증했다. 1층 상가 10곳 중 절반 가까이가 비어 있는 셈이다.
앞서 소래포구는 2023년 말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어시장 상인들의 바가지 요금 논란을 비롯해 불법 호객 행위까지 퍼져나가면서 관광객이 지속해서 줄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해마다 추진하는 국가어항 기초조사에 따르면 소래포구를 찾는 관광객은 2019~2023년 600만명에 달했으나, 2024~2025년에는 400만명 대 중반으로 추락했다.
https://v.daum.net/v/20260729060135245
반등기회가 없었던것도 아니고 반등할만하면 바가지로 후려쳐서 이지경으로 만든거 아닌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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