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최악의 민영화 사례는 멀리 볼 필요 없이 이웃나라만 봐도 알 수 있음
우정직공무원들을 기득권이라 부르고 우체국 서비스를 돈먹는 하마라고 부르며 민영화를 추진한 일본우편
민영화 하고 상장되자마자 수익성이 떨어지는 시골단위 우체국을 전부 통폐합 해버림 ㅇㅇ
당장에 우리나라 지방도시에도 은행지점이 부족해서 찾아다니는데 시골 단위로는 우체국이나 농협 말고는 꿈도 못꾸고 보편화적 서비스라는 명목 아래 전국 팔도 어디에 보내던 똑같은 택배비를 받는 우체국을 민영화를 주장한다??
그 놈이 매국노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