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영국에서 존경받는 일본제국 조종사.jpg
https://www.youtube.com/watch?v=gol5dFrv4Ao
영국 런던에 위치한 제국 전쟁 박물관
1917년에 만들어진 상당히 오래된 박물관이다.
수년간 준비한 끝에 2021년 2차대전 갤러리가 개관했다.
새롭게 열린
2차 대전 갤러리
온갖 종류의 전쟁관련 물건들이 있다.
이중에
개인의 스토리라는 코너가 있는데
영국군,독일군,소련군 등
사연을 가진 다양한 인물들을 볼수가 있다.
그중에 일본군도 있었다.
우에하라 료지 (1922.11.27 ~ 1945.5.11)
게이오기주쿠대학 경제학부 출신으로, 가미카제에 자원한 육군항공대 조종사.
왜 이사람이냐?
출격전야에 쓴 소감(所感)이라는 유서가 엄청 유명하다.
그는 일본제국이 패할것이라고 확신했지만 동시에 생명을 바쳐 싸우려는 결의도 하고 있었다 .
2022년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고향 아즈미노시에서 기념회를 열기도 했고
모교 게이오기주쿠대학, 히요시 캠퍼스 제1교사(현재 고등학교)에 수기들이 보관되어 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