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카라 프리티걸 시절의 고무장갑 진짜 저런 생각어케함??? 두번째 마마무 초창기 응원봉 없던 시절의 ㄹㅇ 무 그렇다 진짜 생 무였다.. 그리고 응원봉도 무모양의 무봉이 되었다 ㅋㅋ 문득 레센느의 프리티걸 보니깐 카밀리아의 고무장갑 부대들이 떠올랐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