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요즘 생각하는 노누체의 문제
경남권 사람이 아닌 사람이 노누 억지로 쓰는건 제외하고
지방에서 사투리 쓰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임
어른들이랑 말을 자주하는 애들은 노누를 붙일때
평소에 쓰지 않는 말이면 이상함을 느끼고 안씀
근데 애들끼리 모여서 대화하면 이걸 이상하게 못느끼고
그냥 노누를 붙여버림
디씨나 일베나 인터넷에서나 쓰는 말이 현실에서 사용되고
이걸 자주 접하다보니 얘네들 사이에선 이상함을 잘 못느낌
이대로 가다가는 언젠가는 침식되어버릴거같음
언어의 무서움이고 진짜 ㅈㄹ맞은 새끼들이야
일본강점기에도 못한 우리말죽이기를 이새끼들이 실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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