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트럼프와 여배우 메릴 스트립의 설전.JPG
한달 후 그녀는 인권운동 시상식 수상소감에서 ‘나는 과대평가 된 여배우다’라며 트럼프를 위트있게 저격함
그리고 ‘트럼프는 자유가 얼마나 깨지기 쉬운 것인지 보여주었다. 정부의 권력 균형에는 허점이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전임 대통령의 선의와 이타주의에 의존에 왔음을 알 수 있다‘ 고도 했음
(브레이크 없는 현 미국 상황을 보면 맞는 예측이기도 함)
재밌는건 2015년 트럼프는 경선 후보 시절 할리우드 리포트와의 인터뷰애서 메릴 스트립을 ’excellent’라고 칭송하며 가장 좋은 여배우라고 꼽은 적이 있음
그런데 본인을 저격하자 크게 실망하여 안티로 돌아서게 됨
10년이 지난 지금도 트럼프는 여러 스타들과 외로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음
출처: 호프(나홍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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