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원피스 나름 재미있고 좋았던 설정
검이 스스로 주인을 고른다는 설정
원피스는 최상명검 명검 양검 예검 잡검
이렇게 등급이 나뉘고
이중 등급과는 관계없이 사용자를 위험에 빠트리는게
요검임
잇폰마츠라고
로그타운의 무기상 아저씨
조로가 검두자루 사러갔을때 만난 아저씨로
조로가 5만베리 잡검 무리에서
3대귀철을 뽑자 요도라고 이야기해주며
주인을 위험에 빠트린다고 말해줌
조로도 인정받기 전에
3대귀철 쓰다가 검이 멋대로 배어서
문제아 라고 한적 있고
물론 나중가서 검이 인정한건지
아니면 포기한건지 저런 행동은 없어짐
그리고 조로가 쓰는 또 다른 요검 엔마
이검은 유바시리가 녹녹열매 능력자에게 당해서 망가지고
그다음 얻은 슈스이를 와노쿠니에 돌려준 댓가로 받은 검
오뎅이 쓰던 검이기도함
근데 문제는 이녀석은
사용자의 패기를 멋대로 흡수함
그리곤 필요 이상으로 베어버림
참고로 이사람은
도공 텐구야마 히테츠로
조로의 3대 귀철을 만든 사람인데
조로가 3대 귀철을 사용하는걸 보곤
주인으로 인정받았다며 좋아해줌
본인이 3대 귀철을 만든 거란것도 알려주고
그리고 조로의 다른 두검을 이야기 해주는데
엔마는 요검과 이치가 같으며
(대충 엔마도 요검이란 소리)
엔마와 화도일문자의 제작자는 같다고 알려줌
그래서 저 두검을 누가 만들었냐고?
명공 시모츠키 코자브로
그래서 얘가 누구냐고 물으면
조로 어릴적 마을에 살던 할배
쿠이나의 할아버지 이기도 함
배타고 나와서 이스트 블루에 정착한거
이 할아버지의 검이야기가 재미있는게
명검은 인간을 볼줄 알아서 스스로 주인을 고른다고 하고
검마다 성격이있어서
그걸 복종시키는게 검사라고 함
그러니 아무리 좋은 검이라도
주인으로 인정 못받거나 검을 복종 못시키면
검이 멋대로 행동하는거
그래서 3대귀철쓰다 죽은 사람이 많다는 말도있던거고
그러면 조로는 이 검들을 어떻게 복종 시켰냐면
화도일문자는 워낙 오래써온검에
입에 물고다녔으니 입에 물정도인 사람에게
복종안했을리는 없고
3대귀철은 오래쓰다보니 주인으로 인정받은거고
드립으로 검이 죽음으로 인도했는데
조로가 길치라 길 잘못들어서 살았다는 말도 있음
그리고 엔마는 어떻게 복종시켰는가 라면
킹과의 전투당시
엔마의 패기흡수로 겨우겨우 버티던중
저 위에 무기상 도공 히테츠 명공 마을할배 이야기를 따올리고
검이 주인을 고른다고 했으니
3자루 모두 내게온건 운명이라생각하며
패왕색 각성(본인은 그 힘이 패왕색인걸 모름)
그렇게 엔마가 흡수하던 패기를
패왕색으로 안정화하고
킹과의 마지막 라운드를 달림
그렇게 킹과의 전투를 하며
염왕삼도룡 일백삼정 비룡시극이라는
극한의 패기를 담은 최후의 일격으로 킹을 처치
그렇게 오른팔 끼리의 대결에서 승리하게됨
저 뒤로는 엔마가 주인으로 인정했는지
패기 관련 문제는 사라짐
진짜 검이 스스로 주인을 고르고
검사는 검을 복종시킨다는 설정이
재미있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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