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의외로 불쌍한 주인공
울펜슈타인
B.j 블라즈코윅즈
어린시절 아버지한테 학대당함
꼭 다 조지겠다고 벼르던 나치는 원레역사랑 다르게
치트키를 운좋게 먹고는 같은 추축국까지 조져버리고 전세계를 먹음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동료중에서 죽을 사람을 강제로 선택해야 했음
(이후 살아남은 쪽에게 왜 자기를 살린거냐고 원망도 들음)
수용소에 숨어들어갔다가 수용소에서 문신이 새겨짐(나중에 스스로 칼로 드러냄)
그리고 그곳에서 얼굴 으깨지진채로 던져져도 사는 미1친년에게 잘못 찍혀버림
원수들중 하나를 조지고 죽음을 선택하려 했지만 구조되고 휠체어신세가 됨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고 무슨 일이 있어도 챙겨주었던
전우가 참수당하는 걸 두 눈으로 봐야 했음 이후 그녀의 유산은 자신이 이어받음
어머니는 이미 유대인이라 수용소로 가버렸고 그말에 빡쳐서 아버지를 자기 손으로 죽인뒤
자신은 그 미1친년에게 붙잡혀서 참수당함(한번에 잘린게 아니라 여러번 찍혀서 잘림)
그래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아서 그 미1친년의 얼굴을 쪼개는데 성공하고
희망은 보이지만 원레 운명대로 죽여야 할 총통은 사실상 상징성만 남은 산송장이고
그의 이야기는 아직 완결안남(영 블러드는 평행세계)
둠 슬레이어(둠가이)도 불행하다면 불행한데
B.j가 더 장난아니게 불행함..
리부트전 세계선인 울펜슈타인 3D에서는
히틀러 죽이고 남은 인생 호사 누렸을거 생각하면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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