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무서운영화6)아무도 안올리길래 올리는 무서운 영화6 리뷰
이 시리즈 5편까지 쭉 본 사람으로서
이걸 극장에서? 원년멤버 복귀?이건 못참지
하면서 개같이 달려가서 봤음.
롯데 개봉이라 그런가 원래 루리웹에 영화
리뷰 올리는 아저씨들이 조용하더라
(똥영화라 그렇다는 나쁜말 금지)
일단 소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맛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진짜 뇌빼고 보는 영화가 뭔지 되새겨줬다.
전반적으로 1~5편이 재밌었다?
무조건 재밌음.
혹시나 요즘 세대에 맞춰 수위를 낮췄나? 싶은데
전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미국식 화장실 개그(섹드립, 배설물개그)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충격먹을 정도.
1편 오마주 듬뿍 넣었더라
나머지 편들 오마주가 없는건 아닌데 1편이
젤 오마주가 두드러졌음
원년멤버 싹 다 데리고 온거도
호감이고.
(아나운서 역할까지 데리고 옴)
패러디 원본을 잘 알면 재밌긴 한텐데
아니라도 걍 치고박는 장면이 워낙 많아서
걍 모르고 봐도 웃기긴 함.
문제는 하도 템포가 빨라서 다 보고 나선
내가 뭘 본거지?? 하는 입장이 될 수도 있음
대충 미국 개그 쇼츠 1분짜리 90번 보고나온
느낌?
다만 워낙에 수위높은 개그고
(성기노출, 정사씬 나옴, 성인도구 나옴)
진짜 뇌빼고 보는 영화라 만인에게 추천하긴
애매하다.
아마 스토리나 이야기 정합성 따지면
??? 생각날 전개와 이야기.
b급도 아닌 c급 코미디?
아마 기존 무서운 영화가 취향이었냐
아니었냐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할듯.
내가 본 영화중 니거 단어가 젤 많이
나온 영화였다.
오만걸 다 디스하는데
흑인, pc, 레드넥, 정치,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등등 오만게 나옴.
확실히 예전거보다 요즘 세대가 공감하긴
쉬울지도?
ps. 생각치도 못한 패러디도 나오는데
보면서 이거 ㄹㅇ 고소먹는거 아니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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