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빠지려고 선생님한테 딜 하고 그런 능동적인 모습을 부러워 했음 ...나는 사람이랑 말하기, 듣기 잘 못하도 괜히 트러블 만들까봐 참는 것 밖에는 할 줄을 몰랐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다니고 그런 애들을 많이 부러워 했어요. 나는 숙이고 다니기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