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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 7월 13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똘똘한 한 채’ 시대 저무나
→ 고가·비거주1주택 稅 인상 ‘초읽기’.
비거주는 물론 실거주 1주택자라고 해도 초고가 주택일 경우 전반적인 보유세 등 전반적인 세부담을 높이는 방향 유력.
대통령의 결심이 남은 몇가지 안건이 있어 변수는 존재.(서울경제)▼
2. 지하철 스크린 도어
→ 설치 이전인 2001~2009년에는 투신·추락, 열차 접촉에 의해 연 평균 37.1명이 사망했으나, 설치 이후인 2010~2024년은 0.4명으로 급감했고 2025년에는 사망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뉴욕의 경우 472개 역 모두 스크린도어가 없다.(서울경제)
3. 이중 열돔에 갇힌 한반도, ‘중대 폭염 경보’
→ 12일 경북 경산, 포항에 ‘중대폭염경보’.
중대폭염경보는 기존의 ‘폭염주의보’, ‘폭염경보’ 외 더 높은 단계로 올해 처음 도입.
폭염경보 조건에 일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 또는 일최고기온 39도 이상이 더해질 때 내려진다.(한국)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남구청이 살수차를 투입해 도심 열기를 식히고 있다. 뉴스1
폭염 경보가 발효된 11일 대구 도심 도로 위로 지열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첫 최상위 단계 경보…
◇낮 최고기온 39도 육박에 “야외활동 즉각 중단해야”
4. ‘하메네이’ 죽이고 보복 두려운 트럼프?
→ 이란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부친 장례식장에서 복수 맹세.
트럼프는 ‘내 암살 시도 땐 철저히 몰살하겠다’ 으름짱...
그는 NATO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 길에 전용기 갈아 타.
이는 이란의 암살 위협정보 때문이라는 분석.(한국)▼
5. 이변은 없었다... 북중미 월드컵 4강, 피파 랭킹 순서대로
→ 프랑스(피파 랭킹 1위), 아르헨티나(피파 랭킹 2위), 스페인(피파 랭킹 3위), 잉글랜드(피파 랭킹 4위) 4강 안착.
'메시 vs 케인' '음바페 vs 야말'...
월드컵 4강 '별들의 전쟁' 시작.(한국 외)▼
6. 고립, 은둔 청년 54만명...
→ 해당 인구(19~34세) 전체 1040만명의 5.2%... (2024년 기준·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 10명 중 6명은 학교를 졸업한 후 10년이 지나도 ‘좋은 일자리’(월급 300만원 이상 정규직)를 갖지 못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지난달 발표(중앙선데이)
◇‘잠시만 잠수’라더니 8년…동굴에 갇힌 청년 54만명의 비명
7. 30년 전부터 ‘히키코모리’ 문제 일본, 이제는 ‘은둔 장년’으로
→ 일본 내각부의 2023년 조사에 따르면, 일본 전체 인구의 약 2%인 146만 명이 고립·은둔 상태인데, 이 가운데 절반은 40~64세 중장년층.
80대 부모의 연금으로 은둔 자녀를 부양하는 이른바 ‘8050문제’ 부상.(중앙선데이)
● 일본, 은둔형 외톨이 평균 연령 43.5세… 8050에서 9060으로
● 한국, 인구 2.7%가 사실상 ‘은둔’… 10명 중 4명은 지독한 외로움
8.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료화, 외국인 차등요금제,.. ‘갑론을박’
→ 정부, 3000~5000원 수준의 입장료 검토 중.
다음 달 구체적인 유료화 방안 나올 예정.
루브르박물관 32유로(5만 2천원), 바티칸박물관 20유로(3만 5천원), 영국박물관 무료...(중앙선데이)▼
9. 오픈AI 새 모델, 53년 수학난제 1시간 만에 풀었다
→53년간 풀지 못한 수학 난제 ‘이중 덮개 구조’ 문제,
수 많은 수학자가 경험적으로 이 추측이 유효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증명하지 못했지만 GPT-5.6의 프런티어 모델 ‘솔’은 이 문제를 받자마자 1시간 만에 풀어.(한경)
◇GPT-5.6 프런티어 모델 솔 울트라
◇'AI 수학자' 64개 에이전트 가동
10. ‘임대료를 못 내는 소상공인’?
→ 세입자가 내는 것은 ‘임대료’가 아니라 '임차료'다.
빌려주는 쪽이 임대(賃貸), 빌리는 쪽이 임차(賃借)니 세입자가 내는 돈은 임차료가 맞다.
‘분리수거’가 ‘분리배출’로 바로 잡혔드시 이 말도 바뀌어야 한다.(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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