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저 새끼 악마들린거 맞다니까요!"
니콜로 파가니니
바이올린 전공자들의 웬수이자, 수많은 명곡을 작곡하고 바이올린 연주법을 더 진화시킨 음악가.
그는 당시에 '악마한테 씌인 놈'이라며 손가락질 받기 일쑤였는데
무대 조명을 이용해 그 이미지를 역으로 이용했다.
아예 폭죽까지 이용해 지금이야 흔하지만 당시(19~20세기)로썬 파격적인 폭발 연출까지 썼다.
이 모든 광경을 기록하고 있는 자가 있으니
피아노 전공자의 웬수가 되는 그 리스트 되시겠다.
피아니스트가 웬 바이올린 음악을 사보하나 싶겠지만
오히려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연주법을 기록하고 피아노에 응용한게 리스트였다.
바이올린 전공자들 사이에선 파가니니는 '사탄 들린 놈'이 맞다고 한다. 입시의 단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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