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본인 일본생활중인데 ㅈㄴ 먹고싶은거
이거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재작년 한국 떠나기 전에도 초등학교 근처보면 팔고있어서 가끔 사먹음
이젠 없음 포기함
마트가면 이거 있어서 이걸로 대체중
초코맛은 이게 더 낫더라 헤헤
짜장 / 짬뽕 (탕수육도 아쉬움)
ㄹㅇ 이게 빡세긴함
짜장은 주변에 소스 따로 파는데가 있어서 사먹기 가능
근데 짬뽕은 ㄹㅇ 인터넷에서 사는수밖에 없음
시발 굳이 배송비내면서 이걸사? 라는 느낌 씨게들어서 걍 끊음..
가끔 볶음밥에 짬뽕국물 땡길때 있는데 참고 걍 뱃속에 뭐라도 밀어넣으면 생각안남
근데 시발... 차돌짬뽕은 ㄹㅇ 씻팔 땡겨도 못먹는거라 타격감 강함
이거는.. 비슷한건 있어도 이 오묘한맛
없음.
걍 없음.
요리는 10년을 혼자 해먹어서 한식은 뭐든 만들어먹는데
과자랑 한국식 중식은 ㄹㅇ.....
일단 지금 짬뽕밥 개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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