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할배가 나라 팔아먹고 귀족 됐대

Xxqz· 2026.08.11 15:15· 조회 132
박제순(을사오적)의 손자 박승유는 할아버지가 조국을 판 것을 평생 부끄러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을 바쳤고, 광복 후에는 조용히 예술활동을 하면서 후학 교육에만 힘썼다더라. 그런 분이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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